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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수영대표팀, 세계청소년선수권 혼성계영 금메달

핀수영 청소년 대표팀 선수들이 3일(한국시간) 러시아 톰스크에서 열린 제 15회 세계청소년핀수영선수권대회 표면혼성계영 200m 결승에서 우승한 뒤 메달을 받고 있다.[대한핀수영협회=연합뉴스]
핀수영 청소년 대표팀 선수들이 3일(한국시간) 러시아 톰스크에서 열린 제 15회 세계청소년핀수영선수권대회 표면혼성계영 200m 결승에서 우승한 뒤 메달을 받고 있다.[대한핀수영협회=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한국 핀수영 청소년 국가대표 선수들이 세계청소년핀수영선수권대회 혼성계영에서 값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건영(온양고), 송재욱(경기체고), 김민정(대구체고), 서의진(창덕여고)은 3일(한국시간) 러시아 톰스크에서 열린 제15회 세계청소년핀수영선수권대회 표면혼성계영 200m에서 1분 8초 11의 기록으로 러시아(1분 8초 17)와 콜롬비아(1분 9초 61)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여자호흡잠영 100m에 나선 김경선(서울체고)과 남자호흡잠영 100m에 출전한 장보성(동북고)은 나란히 은메달을 거머쥐었다.

정재백(대구달성고)은 남자 표면 200m에서 3위를 기록했다.

유민서(경기체고)는 여자 짝핀 200m 5위, 김민수(대전체고)는 남자 짝핀 200m 6위에 올랐다.

cycl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04 15:2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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