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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식] 휘발성 유기화합물질 배출사업장 특별점검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오는 7일부터 내달 말까지 휘발성 유기화합물질(VOCs) 배출사업장에 대한 특별점검을 한다고 4일 밝혔다.

도는 피부나 점막 손상, 피부암을 유발하고 작물 수확량을 감소시키는 고농도 오존을 줄이려고 이러한 점검에 나선다고 덧붙였다.

고농도 오존은 자동차나 각종 사업장 등에서 배출되는 질소산화물과 벤젠 등 휘발성 유기화합물이 햇빛에 광화학반응으로 생성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점검은 공장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유기용제 등을 사용해 휘발성 유기화합물을 다량 배출하는 사업장 28곳을 대상으로 한다.

배출시설·방지시설 적정 관리·운영, 무허가(미신고) 배출시설 설치·운영 등을 점검하고 오염도 검사를 위한 시료를 채취한다.

점검결과 법령 위반사항은 행정 처분하거나 사법기관에 고발 조치할 방침이다.

다중이용 체육시설 33곳 민·관 안전점검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이달 말까지 도내 다중이용 체육시설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한다고 4일 밝혔다.

도와 시·군,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산업안전협회 등 안전관리 핵심주체들이 참여하는 이번 점검은 도내 공공체육시설 652곳 중 이용률이 높은 중대형 시설 33곳을 표본으로 한다.

시설물 관리상태를 비롯해 소방·안전기준 준수 여부 등 체육시설 이용자에게 위험이 되는 사항 전반을 점검한다.

점검결과 경미한 위험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처하고 고위험 시설은 이용제한과 사용 중지, 보수 요강 등을 명령할 계획이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04 15:3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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