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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 폭염주의보→경보 대치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주기상지청은 4일 오후 2시 30분을 기해 전북 부안에 내려진 폭염주의보를 경보로 대치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현재 도내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지역은 부안을 포함해 순창, 전주, 익산, 임실, 완주 등 8곳이다.

군산과 김제, 남원 등 6개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폭염주의보는 낮 최고기온이 33도 이상, 폭염경보는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할 때 각각 내려진다.

기상지청은 이날 낮 최고기온이 35도를 오르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do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04 14:3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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