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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하에서 더위 식히자…포항서 8·9월 '하하야 놀자' 상설공연

[포항시 제공=연합뉴스]
[포항시 제공=연합뉴스]

(포항=연합뉴스) 임상현 기자 = 경북 포항 무더운 여름밤을 식혀줄 '하(夏)하(河)야(夜) 놀자' 상설공연이 8·9월에 포항운하 광장에서 열린다.

시민이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문화·예술 단체에 공연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포항문화재단이 마련했다.

'하하야'는 뜨거운 여름(夏)에 시원한 운하(河)에서 열대야(夜)를 식히자는 의미다. 최근 공모로 선정한 16개 단체가 전통놀이, 가요, 연극, 댄스 등 다양한 공연을 한다.

9월 24일까지 매주 토·일 저녁 7시에 색소폰동호회, 개미와 노래하는 베짱이, 아라예술단, 포항참사랑 가요봉사단, 가요사랑 봉사회, 샌드아트 아카데미, 민속예술단 등 예술단체 공연이 펼쳐진다.

국악, 날꿈 밴드, 대금 공연과 영일만 민속예술단 공연도 한다.

박준상 포항문화재단 상임이사는 "무더위에 지친 시민이 시원한 운하 수변에서 공연을 즐기며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는 포항문화재단 생활문화팀 ☎054-289-7871.

shl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05 08:3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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