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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소식] 남동구 폭우 피해 1차 재난지원금 지급

골목 가득 찬 침수된 집기들
골목 가득 찬 침수된 집기들(인천=연합뉴스) 윤태현 기자 = 집중호우로 인천지역 곳곳에 침수피해가 발생한 지난달 23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의 한 골목에 침수된 집기들이 쌓여 있다. 2017.8.4
tomatoyoon@yna.co.kr

(인천=연합뉴스) 인천시 남동구는 지난달 23일 폭우로 침수피해를 본 주민들에게 1차 재난지원금을 지급했다고 4일 밝혔다.

구비 14억원을 예비비로 긴급 편성한 남동구는 주택 침수손해를 입은 510가구에 가구당 100만원씩 총 5억1천만원을 지급했다.

이번 지급대상에서 빠진 피해주민들은 조만간 진행되는 2·3차 재난지원금 지급 때 지원금을 받게 된다.

남동구는 인천시에 재해구호기금을 요청해 이재민 구호비(1인당 5만6천원)를 지급하고 피해 소상공인에게는 각 100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할 방침이다. 차량 침수 피해자에 대해서는 자동차세와 자동차 취·등록세 면제 혜택을 준다.

인천 공단소방서 '안전 스티커' 모습[인천 공단소방서 제공]
인천 공단소방서 '안전 스티커' 모습[인천 공단소방서 제공]

인천 공단소방서 '안전 스티커'로 주택화재 예방 나서

(인천=연합뉴스) 인천 공단소방서는 지난해 8월부터 주택화재를 예방하고자 3대 주요사항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안전 스티커'를 배포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스티커에는 '외출·잠깐만'이라는 문구와 함께 가스레인지, 전기장판, 전기 콘센트 등 3대 주택화재 예방사항을 나타낸 픽토그램(Pictogram·그림문자)이 담겼다.

공단소방서는 지속해서 안전 스티커를 배포해 안전문화 분위기를 확산하고 화재 예방 홍보캠페인을 이어갈 방침이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8/04 14: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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