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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KARD, 1년간 전 세계에 서울시 알린다

서울 글로벌 홍보대사로 위촉
혼성그룹 KARD
혼성그룹 KARD(서울=연합뉴스) 진연수 기자 = 혼성그룹 KARD 비엠(왼쪽부터), 전소민, 전지우, 제이셉이 지난달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올라 올라(Hola Hola)' 발매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7.7.19
jin90@yna.co.kr

(서울=연합뉴스) 박초롱 기자 = 가수 KARD가 서울시 글로벌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서울시는 KARD가 내년 6월까지 1년간 'I·SEOUL·U' 브랜드를 포함해 서울을 전 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고 24일 밝혔다.

KARD는 비엠, 제이셉, 전소민, 전지우로 이뤄진 혼성그룹이다. 지난달 앨범 'Hola Hola(올라 올라)'를 발표하며 데뷔했다.

국내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도 전에 유튜브에 올린 뮤직비디오 조회 수가 폭발적으로 올라가면서 해외에서 먼저 '한류 스타'로 이름을 알렸다.

KARD는 앞으로 서울시에서 진행하는 각종 도시 프로모션 행사 참여하고, 홍보 영상에 출연하게 된다.

다음 달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리는 서울 도시홍보 행사를 위한 영상도 촬영했다.

서울시는 상파울루와의 자매결연 40주년을 기념해 한국문화의 날을 개최하고, 상파울루 현지에 서울홍보 부스를 열 계획이다.

KARD 멤버들은 글로벌 홍보대사 위촉장을 받은 후 박원순 서울시장과 함께 상파울루에서 운영할 AR(증강현실) 체험존을 위한 영상을 찍는다.

상파울루 시민은 AR 체험존에서 마치 박 시장, KARD 멤버와 함께 있는 것처럼 사진을 찍어 인화할 수 있다.

이를 SNS를 통해 확산시켜 남미지역을 대상으로 서울을 홍보하겠다고 서울시는 밝혔다.

chopar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7/24 06: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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