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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진 신원호, MBC '20세기 소년소녀' 한예슬 동생역

크로스진 신원호 [아뮤즈 제공]
크로스진 신원호 [아뮤즈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보이그룹 크로스진의 신원호가 MBC TV 새 월화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에 합류한다.

21일 소속사 아뮤즈에 따르면 신원호는 이 드라마에서 아이돌 출신 배우 사진진(한예슬 분)의 남동생 사민호 역을 맡는다. 사민호는 인물과 스타일이 좋고 명문대까지 나왔지만 취준생 3년 차로 집안의 천덕꾸러기가 된 인물이다.

2012년 KBS 2TV 드라마 '빅'으로 배우로서 처음 얼굴을 알린 신원호는 올해 1월 종영한 SBS TV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꽃미남 천재 해커이자 사기꾼 트리오의 막내로 출연해 연기력을 보여줬다.

최근에는 웹드라마 '세상의 모든 연애'의 주연을 맡기도 했다.

소속사는 "신원호가 그간 드라마에서 공유, 전지현, 이민호 씨와 호흡을 맞췄다"며 "이번에는 한예슬 씨와 현실 남매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말했다.

9월 첫 방송하는 '20세기 소년소녀'는 어린 시절부터 한동네에서 자라온 35년 지기 세 여자가 서툰 사랑과 진한 우정을 통해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mimi@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8/11/02 15:4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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