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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내일까지 최고 80㎜ 비…청주 무심천 하상도로 통제

송고시간2017-07-09 21:34

(청주=연합뉴스) 윤우용 기자 =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10일까지 충북지역에 최고 8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세차게 내리는 장맛비
세차게 내리는 장맛비

[연합뉴스 자료 사진]

9일 오후 9시 현재 지역별 강수량은 청주 우암산 42.5㎜, 진천 38㎜, 증평 33.5㎜, 옥천 29㎜ 등이다.

청주기상지청은 "내일까지 곳에 따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며 "감전 등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10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30∼80㎜다.

청주시는 이날 오후 7시 40분부터 장맛비로 물이 불어나 잠긴 무심천 하상도로 전 구간을 통제했다. 무심천 하상도로 통제 수위는 0.7m(청남교 기준)다.

yw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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