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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서 이사용 고가사다리 쓰러져…인명 피해 없어

송고시간2017-07-09 17:50

(대전=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9일 오후 3시 10분께 대전 유성구 한 아파트에서 이삿짐을 옮기는 고가사다리 차량의 사다리가 옆으로 쓰러졌다.

쓰러진 사다리(대전=연합뉴스) 9일 오후 3시 10분께 대전 유성구 한 아파트에서 이삿짐을 옮기는 사다리 차량의 사다리가 쓰러져 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다. 경찰은 23층 높이의 사다리를 접는 과정에서 사다리가 바람에 쓰러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017.7.9 [독자제공=연합뉴스]

쓰러진 사다리(대전=연합뉴스) 9일 오후 3시 10분께 대전 유성구 한 아파트에서 이삿짐을 옮기는 사다리 차량의 사다리가 쓰러져 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다. 경찰은 23층 높이의 사다리를 접는 과정에서 사다리가 바람에 쓰러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017.7.9 [독자제공=연합뉴스]

이 사고로 세 동강 난 사다리가 바닥으로 떨어졌으나,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다.

당시 건물 23층 높이의 사다리를 접는 과정에서 사다리가 갑자기 옆으로 넘어졌다.

경찰은 바람이 불면서 사다리가 쓰러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o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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