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여수 거문도 앞바다서 다이빙하던 30대 여성 숨져

송고시간2017-07-09 12:50

(여수=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9일 오전 9시 6분께 전남 여수시 삼산면 거문도 등대 인근 해상에서 스쿠버 다이빙을 하던 A(37·여)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다.

해경은 헬기로 A씨를 순천 한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A씨 지인들은 함께 다이빙을 마치고 육지로 올라온 뒤 A씨가 제대로 숨을 쉬지 않자 소방당국과 해경에 신고했다.

해경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areum@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