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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맛비 주춤한 휴일…충북 유원지·산 '북적'

송고시간2017-07-09 14:00

(청주=연합뉴스) 윤우용 기자 = 장맛비가 소강상태를 보인 9일 충북 지역 산과 계곡 등은 더위를 식히려는 나들이 인파로 다소 북적였다.

속리산 국립공원 내 법주사와 화양동·쌍곡 계곡 등에는 이날 오후 1시 현재 9천여명이 찾아 산행을 즐기거나 계곡 물에 발을 담그며 휴일 한때를 즐겼다.

[연합뉴스 자료 사진]

[연합뉴스 자료 사진]

월악산 국립공원 측도 이날 하루 7천여명의 피서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했다.

대청호의 빼어난 풍광을 즐길 수 있는 옛 대통령 전용 휴양시설인 청주 청남대에는 이날 오후 1시 현재 600여명이 입장했다.

청남대 측은 인터넷 예약 관람객을 포함해 2천여명이 관람할 것으로 내다봤다.

반면 청주동물원과 청주랜드 어린이회관 등 도심 유원지는 다소 한산했다.

yw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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