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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식] 하동 친환경농산물 생산·소비 협약 체결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6일 도청 서부청사에서 친환경농산물 생산과 소비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는 도와 하동군,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 친환경생산자연합회, 친환경농산물로 이유식을 생산하는 업체 에코맘의산골이유식이 참여했다.

도와 하동군은 평사리에서 우렁이 농법 등으로 게르마늄쌀과 흑색 보리 등 친환경농산물을 재배하는 친환경생산자연합회가 고품질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생산하도록 신품종 육성과 재배기술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에코맘의산골이유식은 평사리 친환경쌀 재배단지의 생산물량을 수매해 소비자 기호에 맞는 제품을 생산함으로써 친환경쌀 판매를 촉진하기로 했다.

도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도내 친환경농산물 생산기술 향상과 품질관리, 체험행사 등을 지원함으로써 농산물 품질향상과 판로확대를 위해 행정·농업계·기업체가 함께하는 상생협력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상하이 마린텍 차이나 전시회 참가업체 모집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도내 조선·해양플랜트 업체의 수출 판로 개척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는 18일까지 중국 상하이 마린텍 차이나 전시회(Marintec China 2017)에 참가할 업체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도내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조선·해양플랜트 관련 업종 중소기업이면 참가를 신청할 수 있다.

참가 희망업체는 '경상남도 해외마케팅 사업지원 시스템(http://trade.gyeongnam.go.kr)'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도는 참가신청 업체의 제품 시장성, 국제인증 보유 현황 등 수출기반 준비 정도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수출 유망 중소기업 6개사를 선정한다.

선정 기업에는 박람회 부스 임차료와 기본 장치비(100%), 편도항공료(1사 1인), 통역비(50%) 등을 지원한다.

오는 12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열리는 '2017 상하이 마린텍 차이나'는 34개국 2천여개 업체, 6만여명 이상이 참가하는 중국 내 대표적인 조선해양 관련 전문 전시회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7/06 16:4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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