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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포항병원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 시작

송고시간2017-07-05 15:28

[연합뉴스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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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연합뉴스) 임상현 기자 = 뇌혈관 전문병원인 에스포항병원(대표병원장 김문철)은 환자에게 간호와 간병을 한 번에 제공하는 통합서비스를 한다고 5일 밝혔다.

전문 간호 인력이 24시간 환자를 돌본다. 보호자 간병 부담은 줄고 환자는 더 수준 높은 간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병원 측은 47개 병실이 있는 35병동에서 서비스를 한다. 병실마다 TV와 샤워가 가능한 화장실을 갖추고 가까이 서브 데스크가 있어 환자 호출에 즉각 응대가 가능하다.

최숙영 간호부장은 "수준 높은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로 환자 만족도를 높이고 간병비 부담을 줄이는 등 주민 건강 지킴이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sh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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