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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뒤 '무더위'…강원 영서 11개 시·군 폭염주의보

송고시간2017-07-05 11:26

도로 위에 피어오르는 아지랑이
도로 위에 피어오르는 아지랑이

[연합뉴스 자료사진]

(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강원지방기상청은 5일 오전 11시를 기해 횡성, 춘천, 화천, 철원, 원주, 영월과 양구·정선·평창·홍천·인제 평지 등 영서 지역 11개 시·군에 폭염주의보를 내렸다.

이들 지역은 더운 공기 유입과 강한 햇빛까지 더해져 낮 기온이 33도 내외로 오르겠다.

기상청은 노약자나 어린이, 야외작업 근로자 등은 수분섭취를 충분히 하고 더위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건강관리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conany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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