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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 시, 원전해체기술 세미나 개최

송고시간2017-07-05 09:20

(울산=연합뉴스) 울산시는 5일 울산테크노파크 대강당에서 테크노파크, UNIST, 한국원전해체기술협회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원전해체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김희근 위덕대 교수의 '고리1호기 영구정지에 따른 원전해체 현황과 전망', 김희령 UNIST 교수의 '원전해체 기술 및 해외 사례', 지용기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박사의 '영구정지 원전의 규제기술 현황 및 해체준비 활동' 주제발표에 이어 토론으로 진행됐다.

시는 원전해체분야 정보와 기술을 선점하기 위해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해외 연구기관과 국제협력 사업도 강화할 예정이다.

또 8월 중 관련 산업 실태조사와 원전해체기술 연구센터 입지 타당성 분석에 착수할 예정이다.

시, 올해 300가구에 미니태양광 보급

(울산=연합뉴스) 울산시는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올해 아파트 베란다형 미니태양광을 300가구에 보급한다고 5일 밝혔다.

총사업비 2억원 중 시 보조금은 1억5천000만원이고 자비는 설치비의 25%인 5천만원이다. 가구당 설치비 67만원 중 17만원 정도가 자비 부담이다.

이와 별도로 에너지 빈곤계층 100가구는 무상 보급한다.

관내 공동주택 수요자가 우선 지원 대상이다. 구·군 누리집(홈페이지)을 참고해 구·군에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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