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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천우 "내가 죽였다"…골프연습장 40대 여성 살해 시인(1보)

송고시간2017-07-05 07:06

9일 만에 잡힌 창원 '골프연습장 살해' 용의자
9일 만에 잡힌 창원 '골프연습장 살해' 용의자

(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창원 골프연습장 주부 납치·살해 용의자 심천우가 도주 9일 만인 3일 검거돼 서울 중랑경찰서에서 유치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jieunlee@yna.co.kr

(창원=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골프연습장에서 40대 여성을 납치·살해한 혐의로 검거된 심천우(31)가 경찰 조사에서 피해자인 A(47·여)씨 살해 사실을 인정했다.

경남 창원서부경찰서는 '골프연습장 40대 주부 납치·살해' 피의자들을 조사하던 중 심천우로부터 "내가 죽였다"는 자백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home12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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