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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등 6개국·필리핀 일부 '여행금지' 6개월 연장

송고시간2017-06-30 18:33

시리아·예멘·리비아·소말리아·아프가니스탄도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외교부는 이라크·시리아·예멘·리비아·소말리아·아프가니스탄 등 6개국과 필리핀 일부 지역(잠보앙가 반도, 술루 군도, 바실란, 타위타위 군도)에 대한 여행금지 기간을 2018년 1월 31일까지 연장했다고 30일 밝혔다.

외교부는 최근 서면으로 진행된 제34차 여권정책심의위원회 심의에서 이같이 결정했다.

외교부는 "심의에서 6개국 및 필리핀 일부 지역의 정세 불안, 열악한 치안 상황 및 테러 위험 등이 상당 기간 지속될 것으로 평가됐다"고 설명했다.

이들 국가·지역의 기존 여행금지 기간은 올해 7월 31일까지였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hapyr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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