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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오산 세교 택지지구서 오피스텔 45실 분양

송고시간2017-06-30 14:31

(서울=연합뉴스) 서미숙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 오산 세교 택지개발지구 내 오피스텔 45호실을 분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오피스텔은 행복주택 720가구와 혼합단지로 구성돼 있으며 전용면적 25∼32㎡의 소형이다.

분양가는 3.3㎡당 810만원이며 전철 세마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 단지다.

분양 자격은 청약 통장, 거주지역, 주택소유 여부, 과거 당첨사실 등과 무관하며 만 19세 이상 개인 또는 법인이면 누구나 1인 1실 기준으로 신청할 수 있다.

다음 달 11∼12일 신청을 받아 18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입주는 올해 12월.

LH 오산 세교 오피스텔 조감도 [LH 제공=연합뉴스]

LH 오산 세교 오피스텔 조감도 [LH 제공=연합뉴스]

sm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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