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금융교육' 참여 학교, 광주 49%·전남 38%

(광주=연합뉴스) 전승현 기자 = 금융감독원이 학생들의 금융 지식을 넓히기 위해 도입한 '금융교육'에 참여한 학교 비율이 광주는 49%, 전남은 38%인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금융감독원 광주지원에 따르면 2015년부터 도입한 금융교육에 참여한 초·중·고등학교는 광주가 전체 310개교 중 152개교, 전남은 전체 820개교 중 312개교다.

금융감독원이 2015년 7월부터 도입한 금융교육은 은행 등 금융회사들이 인근 초·중·고등학교와 자매결연해 학생들에게, 체험교육, 방문교육, 동아리 활동 지원 등 다양한 형태의 실용적인 금융교육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금융감독원 광주지원 관계자는 "금융교육 후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86%가 금융 지식 향상에 도움이 됐다고 한다"며 "앞으로 금융교육 참여 학교 비율을 높이고 수준 높은 교육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hcho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30 10:59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