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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한국정예기업펀드, 목표수익 달성해 채권형 전환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삼성자산운용은 '삼성 대한민국 정예기업 목표전환형 펀드'가 목표수익률(7%)을 달성해 채권형으로 전환한다고 30일 밝혔다.

삼성자산운용에 따르면 지난 4월 28일 출시된 이 펀드는 주식시장을 주도하는 소수 종목을 발굴해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상품이다.

성장기대 종목, 실적호전 예상기업, 글로벌 경쟁에 강한 기업 중 업종별, 유형별 대표 핵심 종목 30∼50개를 선별해 투자한다.

서범진 삼성액티브자산운용 운용1팀장은 "이익증가가 예상되는 IT, 반도체 업종과 금리상승의 수혜가 예상되는 은행업종, 기업 투명성을 강화하는 지주사 등의 비중을 높여 운용해 조기에 목표수익률을 달성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hyunmin623@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30 10:2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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