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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세풍일반산업단지 1단계 부지 준공

(광양=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전남 광양시 광양읍 세풍리 일원에 조성 중인 광양 세풍일반산업단지의 1단계 부지가 준공됐다.

세풍일반산업단지 조감도
세풍일반산업단지 조감도

광양 세풍일반산업단지는 2020년까지 5천83억원을 들여 2.42㎢(73만평)규모로 개발될 예정이다.

이 중 1단계 부지는 2015년 10월 착공해 0.49㎢(15만평) 규모로 조성됐다.

1단계 부지는 1월부터 분양 공고를 시작했으며 올해 말까지 3.3㎡당 85만원으로 14% 할인해 분양하고 있다.

한국창호가 5월 8일 분양계약을 하고 올 하반기에 공장을 착공한다.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의 연구기반시설인 융복합소재실증화지원센터도 지난해 11월 착공해 오는 11월 준공한다.

이밖에 11개사가 2019년까지 25만㎡ 규모로 투자할 예정이며 2020년 이후에도 5개사가 18만㎡ 규모의 투자의향을 밝혔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외국인투자지역 공장 유치를 위해 미국과 중국, 일본 등 5개사와 협의하고 있다.

권오봉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은 30일 "세풍산단 1단계 부지 조성이 마무리돼 기업들의 입주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우량 기업을 많이 유치해 세풍산단 2단계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minu2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30 11:1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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