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대구·경북 제조업 체감경기 4월 반짝 상승…5·6월 내리막

구미 4공단. [연합뉴스 자료사진]
구미 4공단.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류성무 기자 = 회복세를 보이던 대구·경북 제조업 경기가 다시 움츠러들고 있다.

30일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388개 업체를 대상으로 기업경기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6월 대구·경북 제조업 업황 기업경기실사지수(BSI)는 73으로 지난달보다 8포인트 떨어졌다.

4월에 반짝 상승 흐름을 보였다가 두 달 연속 하락세다.

BSI가 100을 웃돌면 경기를 긍정적으로 보는 기업이 더 많다는 뜻이고 100을 밑돌면 그 반대다.

비제조업 업황 BSI는 73으로 6포인트 상승했다.

7월 업황 전망 BSI는 제조업과 비제조업이 각각 74와 75로 6월과 비교해 제조업은 9포인트 하락했지만, 비제조업은 7포인트 높아졌다.

제조업체들은 내수 부진, 불확실한 경제 상황, 인력난과 인건비 증가 등을 경영 애로 요인으로 꼽았다.

tjd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30 10:0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