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특징주] 코스피 '숨 고르기'에 증권주도 약세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코스피가 장중 2,400을 넘어선 지 하루만인 30일 하락세로 돌아서자 증권주들도 동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25분 현재 미래에셋대우는 전 거래일보다 0.89% 내린 1만1천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NH투자증권[005940]은 1.34% 내린 1만4천750원, 유진투자증권은 2.22% 떨어진 3천970원 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이밖에 유안타증권[003470](-2.17%), 동부증권[016610](-1.62%), 삼성증권[016360](-1.33%), 교보증권(-1.30%), 메리츠종금증권(-1.18%), 키움증권[039490](-1.08%), 대신증권[003540](-0.97%), 한화투자증권[003530](-0.81%) 등도 내림세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13.51포인트(0.56%) 떨어진 2,382.15로 출발해 2,380대에서 등락하고 있다.

inishmor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30 09:3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