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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은행주 추가 상승 폭 제한적"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대신증권은 2분기 실적 기대감에 은행주들이 상승하고 있지만 추가 상승 폭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30일 내다봤다.

박춘영 연구원은 "국내 은행업종 지수가 연초 이후 약 30%, 6월에 16% 상승하면서 가격 부담이 높아져 있다"며 "은행주의 주가 상승 폭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밝혔다.

박 연구원은 "최근 실적 상향조정과 맞물린 고배당주 수혜로 은행주의 상승 폭이 컸지만 미국이나 유럽의 통화정책 흐름과 대조적으로 한국은행의 연내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낮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실적 측면에서 상반기 대비 하반기 순이자마진(NIM)의 개선 둔화가 예상돼 은행주의 추가적인 실적 개선 가능성은 작다"고 덧붙였다.

engin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30 08:1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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