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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 PGA 투어 퀴큰론스 내셔널 첫날 공동 2위

강성훈[EPA=연합뉴스]
강성훈[EPA=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강성훈(30)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퀴큰론스 내셔널 첫날 공동 2위에 올랐다.

강성훈은 30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 주 TPC 포토맥(파70)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6타를 쳤다.

강성훈은 단독선두 다비드 링메르트(스웨덴)를 1타 차로 쫓는 공동 2위에 올랐다.

강성훈은 아직 PGA 투어에서 우승을 거둔 적이 없다.

지난 4월 셸 휴스턴 오픈에서 2위를 차지한 것이 최고 성적이다.

강성훈이 이날 좋은 출발을 발판삼아 데뷔 첫 우승을 이룰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다만 공동 2위에 트로이 메릿(미국), 마크 리슈먼(호주), 존슨 와그너(미국), 닉 테일러(캐나다) 등 총 5명이 몰려 있어 첫날부터 상위권 경쟁이 치열하다.

이 대회는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 재단이 주최하는 인비테이셔널 대회로, 초청을 받은 120명의 선수만 참가했다.

지난달 말 약물에 취한 상태로 운전하다가 경찰에 체포되는 불미스러운 소식을 전한 우즈는 이 대회에 선수로서는 물론 호스트로서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abbi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30 07:5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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