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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남부지방 장맛비…낮 최고 25∼33도

장맛비 내리는 제주
장맛비 내리는 제주(제주=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장맛비가 내리기 시작한 29일 오전 제주시 한림읍 협재 해변을 찾은 관광객들이 접힌 파라솔 사이를 지나고 있다. 2017.6.29
jihopark@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금요일인 30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장맛비가 내릴 전망이다. 남부 내륙과 강원 영서에는 소나기가 오는 곳도 있겠다.

이날 오전까지 예상강수량은 제주도와 남부지방 5∼20㎜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이 불고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전국 주요 지역의 기온은 서울 19.5도, 인천 21.8도, 수원 21.8도, 춘천 20.5도, 강릉 23.8도, 청주 22.9도, 대전 22.9도, 전주 22.6도, 광주 22.7도, 제주 22.7도, 대구 22.0도, 부산 21.3도, 울산 20.4도, 창원 20.9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5∼33도로 전날과 비슷할 것으로 보인다. 경북 내륙에는 폭염특보가 발효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내지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오존 농도는 수도권·강원권·충청권·경북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먼바다 0.5∼1.0m, 남해 먼바다 0.5∼1.5m, 동해 먼바다 0.5∼2.5m로 일겠다.

전 해상에 짙은 안개가 끼고 남해와 동해 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

kih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30 05:3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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