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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최고지도자 측근 "테러리스트 알바그다디 분명히 사망"

(뉴욕=연합뉴스) 김화영 특파원 =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의 수괴인 아부 바크르 알바그다디가 사망했다는 주장이 이란 정부 인사로부터 나왔다.

이란 혁명수비대의 특수부대인 쿠드스(Quds Force)를 대표하는 성직자 알리 쉬라지는 29일(현지시간) 국영 IRNA통신에 "테러리스트 알바그다디가 분명히 사망했다(definitely dead)"고 말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쉬라지는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를 대변하는 인물이라고 이 매체는 전했다.

러시아 국방부는 지난 16일 알바그다디가 러시아군 공습에 제거된 것 같다고 밝혔으나, 겐나디 가틸로프 러시아 외무차관은 "확인이 안 된다"고 판단을 유보했다. 알바그다디의 신변이상설은 과거에도 끊이지 않았으나 확인되지는 않았다.

러시아군 공급에 제거된 것으로 알려진 IS 지도자 알바그다디
러시아군 공급에 제거된 것으로 알려진 IS 지도자 알바그다디 [AP=연합뉴스 자료사진]

quintet@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30 04:4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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