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치매 노모 모시던 50대 스스로 몸에 불붙여

(정읍=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29일 오후 9시 56분께 전북 정읍시 감곡면의 한 마을에서 A(52)씨가 자신의 집 옆 텃밭에서 온몸에 불이 붙은 채 쓰러져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정읍경찰서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정읍경찰서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A씨는 현장에서 숨을 거뒀다.

A 씨는 치매에 걸린 노모를 모셔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스스로 몸에 불을 붙인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doin1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30 00:16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