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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비보, 퀄컴 기술로 스크린 지문 인식 스마트폰

[비보 유튜브 캡처]
[비보 유튜브 캡처]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버튼이 아니라 스크린에 지문센서가 있는 스마트폰이 곧 나온다.

반도체 회사 퀄컴은 28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모바일월드콩그레스에서 디스플레이를 통해 초음파를 보내 지문을 스캔하는 기술을 공개했다고 IT 매체 씨넷 등이 보도했다.

이 기술을 처음으로 쓰는 스마트폰 업체는 중국의 비보(Vivo)다. 비보는 X플레이6 모델 수정 버전에 이 기술을 탑재할 계획이다.

퀄컴의 새 기술을 이용한 스마트폰이 언제 나올지는 발표되지 않았다. 다만 퀄컴은 스마트폰 업체들이 유리와 금속에서 지문을 인식하는 기술은 이달 중에, 스크린 지문 인식 기술은 올해 4분기에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앞서 애플도 디스플레이 지문 스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는 추측이 있었다.

kimy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29 11:4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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