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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 경제인단, 5년간 40조원 대미투자·항공기 등 구매

文대통령 수행 52개 대·중소기업, 현지공장설립·생산설비확충·연구개발

(워싱턴=연합뉴스) 노효동 이상헌 김승욱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의 방미 수행 경제인단은 향후 5년간 128억달러(한화 약 14조6천억원)를 미국에 투자하기로 했다고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만)가 28일 밝혔다.

경제인단은 삼성전자와 LG전자, SK, 두산그룹, CJ그룹, LS그룹, GS그룹 등의 대기업과 중견·중소기업 등 국내 52개 기업으로 구성됐다.

투자는 주로 미국 현지 공장설립, 생산설비확충, 미래기술개발을 위한 연구·개발(R&D), 현지기업 인수합병(M&A) 등이 주를 이룬다.

경제인단은 투자 이외에 LNG·LPG 구매, 추가 노선망 확충을 위한 항공기 구매 등 5년간 224억달러(한화 약 25조5천억원) 규모의 구매도 이뤄질 예정이라고 대한상의가 밝혔다.

문 대통령과 경제인들의 '대화'
문 대통령과 경제인들의 '대화' (워싱턴=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오후(현지시각) 미국 워싱턴 헤이 아담스 호텔에서 열린 우리 참여 경제인과의 차담회에서 경제인들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 왼쪽부터 손경식 CJ그룹 회장,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 최태원 SK 회장,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문 대통령,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 2017.6.29
scoop@yna.co.kr
방미 경제인단, 5년간 대미투자 (PG)
방미 경제인단, 5년간 대미투자 (PG)[제작 조혜인] 일러스트


honeybe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29 11:2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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