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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파파고' 외국인 통역 서비스

네이버와 외국인 서비스 향상 위한 협약

(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신세계면세점은 네이버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면세점 방문 외국인 고객을 위해 통역 등 편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네이버 통역 애플리케이션 '파파고'를 활용해 외국인 서비스 향상과 공동 마케팅 등에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를 위해 파파고에 면세점 쇼핑을 위한 회화 매뉴얼을 구축할 계획이다.

네이버는 면세점 쇼핑에 필요한 판매, 결제, 상품수령, 시설안내 등 단계별 필수 회화를 파파고에 업데이트한다.

파파고에 '신세계면세점 필수회화' 카테고리를 신설해 면세점 직원과 고객들이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 서비스는 신세계면세점 전 점에서 29일부터 사용된다.

파파고 앱을 이용하는 모습 [신세계면세점 제공=연합뉴스]
파파고 앱을 이용하는 모습 [신세계면세점 제공=연합뉴스]

doubl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29 10:1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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