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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S8, MWC상하이서 '최고 스마트폰' 수상…SKT는 5G 혁신상(종합)

(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8과 S8플러스가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상하이 2017'(MWC 상하이 2017)에서 '최고의 스마트폰' 상을 받았다.

'최고 스마트폰' 상 탄 삼성전자 갤럭시S8시리즈
'최고 스마트폰' 상 탄 삼성전자 갤럭시S8시리즈삼성전자 중국법인 왕통 부사장(오른쪽)과 중국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 쓰한보천 대표(왼쪽)

이 상은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가 선정한 것으로, 이 협회는 매년 MWC에서 최고의 IT 기술, 제품, 서비스와 관련 기업·인물을 선정해 발표한다.

이 협회는 28일(현지시간) "갤럭시 S8·갤럭시 S8플러스는 유니크한 디자인, 인상적인 기능으로 경쟁이 치열한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독보적인 안드로이드 기기"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SK텔레콤도 같은 행사에서 세계 최초 5G 커넥티드 카 'T5'로 '5G 최우수 혁신'상을, '스마트홈' 앱으로 '커넥티드 리빙 분야 최고의 모바일 앱' 상을 받았다.

T5는 지난해 11월 SK텔레콤이 에릭슨, BMW코리아 등과 함께 대규모 5G 시험망에서 선보인 제품이다. 스마트홈은 집안에 배치되는 서로 다른 제조업체의 기기들을 하나로 관리하는 서비스 앱으로, 2015년 5월 출시됐다.

MWC 상하이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모바일 전시 행사다. 올해는 이달 26일에 시작해 7월 1일까지 진행된다.

SK텔레콤, MWC 상하이서 최고 5G 혁신상
SK텔레콤, MWC 상하이서 최고 5G 혁신상

srcha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29 10:4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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