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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남 전통시장 특산품 한자리에 모인다

30일∼내달 2일 부산시민공원서 우수상품 대축제


30일∼내달 2일 부산시민공원서 우수상품 대축제

(부산=연합뉴스) 김상현 기자 = 부산시는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부산시민공원 다솜광장에서 부산과 전라남도의 전통시장이 참여하는 '영호남 전통시장 우수상품 대축제'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전통시장의 우수상품과 특산품을 널리 알리고 판매를 확대하고자 부산시, 전라남도, 중소기업청, 전국상인연합회가 주최한다.

영호남 전통시장 우수상품 대축제
영호남 전통시장 우수상품 대축제

30일 오후 5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인기가수 축하공연과 부산 예술단체 축하공연, 상인가요제, 트로트 축제, 전통시장 상품 경매, 경품추첨 등이 열린다.

부산시와 전라남도 70개 전통시장과 90개 업체가 전통 먹거리, 의류, 한복, 공예품, 수제품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전통시장의 미래를 짊어질 청년 상인들이 청년창업관을 열고 아이디어와 열정이 담긴 상품과 볼거리를 전시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영호남 전통시장의 우수상품을 한자리에서 만나 볼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역 전통시장이 상생 발전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josep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29 08:3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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