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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지시티 고미스, 터키 갈라타사라이로 이적

(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기성용의 팀 동료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스완지 시티의 바페팀비 고미스(32·프랑스)가 터키 리그 갈라타사라이로 이적한다.

29일 영국 매체 BBC 등에 따르면 스완지 시티 공격수 고미스는 갈라타사라이와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고미스는 2014년 프랑스 리옹에서 4년 계약으로 스완지 시티 유니폼을 입었다.

2014년 첫 해 10골을 터뜨렸다. 마지막 6경기에서는 5골을 넣기도 했다.

그러나 이후 득점력은 떨어졌고, 71경기에서 17골을 넣었다.

2016-2017시즌에는 프랑스 마르세유에 임대돼 33경기에서 21골을 넣었다.

마르세유는 고미스를 잡으려고 했으나, 고미스는 터키행을 택했다.

고미스는 "나는 터키 친구들이 많다"면서 "그들이 갈라타사라이가 터키에서 가장 좋은 팀이라고 얘기했다"며 갈라타사라이 이적 배경을 설명했다.

taejong75@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29 07:3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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