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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레드불, X-스포츠 초고화질 영상프로젝트 제휴

모로코서 촬영…전세계 가전매장에서 QLED TV로 상영

(서울=연합뉴스) 이승관 기자 = 삼성전자가 세계적인 스포츠영상 제작사인 레드불(Red Bull)과 초고화질 익스트림 스포츠(X-Sports) 영상물 제작을 위한 제휴를 맺고 첫 작품을 내놨다.

삼성전자는 29일 "레드불과 협업을 통해 '기대하지 못한 것을 보다'(See the unexpected)라는 프로젝트 영상을 제작해 오늘부터 전세계 가전매장에서 삼성 QLED TV를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아프리카 모로코의 여러 휴양지에서 촬영된 약 4분 분량의 이 영상물에는 세계적인 X-스포츠 스타들이 출연해 모터바이크와 웨이크보드 등으로 화려한 묘기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두 회사는 이 영상물을 삼성전자 TV를 통해 독점 상영하는 한편 삼성 TV에서만 제공되는 서비스인 'TV 플러스'에서 영상제작의 뒷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도 소개하기로 했다.

특히 앞으로도 협업을 강화해 다양한 X-스포츠를 초고화질 영상에 담아 인터넷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 등을 통해서도 소개한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QLED TV는 정확한 색 재현력으로 빠른 움직임도 선명하게 구현해서 X-스포츠 영상을 보여주기에 안성맞춤"이라면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고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스트리아에 본사를 둔 에너지 음료업체인 레드불은 다양한 X-스포츠를 후원하면서 최근에는 '레드불 미디어 하우스'를 운영, 관련 동영상을 유튜브 등에 올려 영상 제작사로도 이름을 알리고 있다.

삼성전자-레드불, X-스포츠 초고화질 영상프로젝트 제휴 - 1

human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29 07:0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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