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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송고시간2017-06-27 20:00

■ 정부 "신고리 5·6호기 공사 일시중단, 공론화 착수"

정부는 신고리 원자력발전소 5·6호기 공사를 일시중단하고, 공론화 작업을 벌이겠다고 27일 발표했다. 정부는 공사 일시중단 시 비용 발생이불가피하지만, 공론화 작업을 보다 중립적이고 공정하게 진행하기 위해 일시중단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판단했다. 정부 방침이 정해짐에 따라 한국수력원자력이 이사회를 열어 결정하는 순간부터 공사는 공식적으로 중단되며, 정부는 공론화 기간을 최대 3개월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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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 1

■ 文대통령, 내달 7∼8일 독일 함부르크 G20 정상회의 참석

문재인 대통령은 다음 달 7∼8일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과 독일 공식방문을 위해 4박 6일 일정으로 5일 출국한다고 청와대가 27일 밝혔다. 문 대통령은 10일 귀국할 예정이다. G20 정상회의에 앞서 문 대통령은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의 초청으로 5∼6일 독일 베를린을 공식 방문해 한독정상회담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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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산 유엔사 부지 일레븐건설이 샀다…1조552억원에 낙찰

서울 도심의 '노른자위 땅'으로 관심을 끌었던 용산구 이태원동 유엔사 부지의 주인이 부동산 시행사 일레븐건설로 결정됐다. 인수 금액은 1조원이 넘는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6일부터 이틀간 유엔사 부지 입찰을 진행한 결과 일레븐건설이 당초 예정가(8천31억)보다 2천억원 이상 높은 1조552억원을 써내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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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미 경제인단, '선물 보따리' 안고 속속 출국

문재인 대통령의 첫 미국 방문 일정에 동참할 기업 총수들이 27일 속속 출국 길에 올랐다. 삼성전자 권오현 부회장은 전날부터 이틀 일정으로경기도 기흥사업장과 수원 본사에서 열린 글로벌 전략회의를 주재한 뒤 이날 항공편으로 출국, 현지시간 같은 날 오후 늦게 도착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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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文대통령, 유라시아 국회의장단 오찬…"북핵해결 지지 부탁"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유라시아 의회 대표 여러분께 북한 핵 문제 해결을 위한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유라시아 국회의장회의 의장단과 오찬 환영사에서 이같이 언급한 뒤 "한국 정부 역시 국제사회와 함께 제재와 대화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해 한반도에 항구적인 평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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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뉴스 신뢰도 세계 36개국 중 '꼴찌'

우리나라 국민의 뉴스에 대한 신뢰도가 세계 36개국 가운데 최하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한국언론진흥재단이 공개한 영국 로이터 저널리즘 연구소의 최근 '디지털 뉴스 리포트 2017'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와 미국, 영국, 프랑스 등 총 36개국 7만1천805명(국내 2천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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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법 윤리위 '권한남용'판사 징계권고…'블랙리스트'는 언급안해

대법원 공직자윤리위원회(위원장 전효숙 전 헌법재판관)가 '법원 고위간부의 사법행정권 남용' 사태에 대한 심의를 두 달 만에 끝내고 관련자징계와 제도 개선 등을 양승태 대법원장에 권고했다. 윤리위는 27일 4차 회의 후 대법원을 통해 "대법원장이 이규진(55·사법연수원 18기) 서울고법 부장판사에게 징계 청구 등에 상응하는 조치를, 고영한(62·11기) 대법관에게 주의 촉구 등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할 것을 권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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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요금 누진제 부당 소송…주택용 전력 소비자 첫 승소

한국전력의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 체계가 부당하다며 낸 민사 소송에서 주택용 전력 소비자들이 처음으로 승소했다. 인천지법 민사16부(홍기찬 부장판사)는 27일 오후 김모씨 등 전력 소비자 868명이 한국전력공사를 상대로 낸 전기요금 부당이득 반환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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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00 고지 '눈앞'…코스피 이틀연속 신기록 행진

코스피가 이틀 연속 장중·종가 기준 최고치를 한꺼번에 갈아치우며 2,400 고지를 눈앞에 뒀다. 코스피는 27일 전날보다 3.29포인트(0.14%) 오른 2,391.95에 장을 마감했다. 전날 세운 종가 최고기록인 2,388.66을 뛰어넘은 역대 최고기록이다. 코스피는 이날 한때 2,397.14까지 올라 역시 전날 세워진 기존 장중 최고기록(2,390.70)까지 바꿔 쓰고 2,390선에 안착했다. 최근 나흘 연속 상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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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인 74% "트럼프 못믿어"…미국 호감도도 자유낙하

세계적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불신이 팽배해지면서 미국에 대한 세계인의 호감도도 급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가 지난 2∼5월 전 세계 37개국에서 실시해 26일(현지시간) 공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세계 시민의 신뢰도는 평균 22%로 집계됐다. 74%는 트럼프를 신뢰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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