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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발레단, 콜럼비아서 공연…첫 중남미 진출

'허난설헌-수월경화' 공연 모습 [국립발레단 제공]
'허난설헌-수월경화' 공연 모습 [국립발레단 제공]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국립발레단은 오는 30일과 7월 1일 이틀간 콜롬비아 보고타 마요르 극장에서 공연을 연다고 27일 밝혔다.

발레단은 갈라 프로그램과 함께 올해 신작으로 선보인 '허난설헌-수월경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허난설헌-수월경화'는 무용계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브누아 드 라 당스'의 안무가 후보에 오른 강효형 안무가의 첫 전막 작품이다.

강수진 예술감독은 "국립발레단의 첫 중남미 진출로 콜롬비아를 가게 돼 영광"이라며 "국립발레단의 저변 확대 및 한국 발레의 이미지 제고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sj9974@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27 15:0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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