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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식] 서귀포시, 공공근로사업 대상자 선발

송고시간2017-06-27 14:15

(서귀포=연합뉴스) 변지철 기자 = 제주 서귀포시는 2017년 하반기 공공근로사업을 오는 7월 3일부터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서귀포시청 전경
서귀포시청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복권기금사업으로 운영되는 공공근로사업은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 제주도민으로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 이하(4인 가구 기준 268만428원)이면서 가족 합산 재산이 2억원 이하인 자(만 39세 이하 청년층 참여자는 재산기준 적용 제외)를 대상으로 한다.

시는 지난 5월 22일부터 5월 31일까지 375명의 신청자를 접수, 연령·재산 상황·부양가족·다문화가정 등 대상자 적격 여부 심사를 거쳐 314명을 선발했다.

이들은 안전교육 등 사전교육을 거쳐 주민건강증진센터 운영 등 96개 사업장에 배치된다.

제주시, 유해야생동물 6천700여마리 포획

(제주=연합뉴스) 제주시는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이어짐에 따라 올해 3월부터 유해야생동물 포획을 추진, 까치와 까마귀 6천707마리를 포획했다.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노루는 서식여건을 고려해 3∼6월까지 포획이 금지됨에 따라 7월부터 12월까지 포획을 시행한다.

또한, 야생동물 피해보상 제도를 시행,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가축 피해가 발생할 경우 피해금액의 80%, 최대 1천만원까지 지급하고 있다.

시는 올해 13농가에 1천만원을 보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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