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게시판] '함양 화과원' 사적 추진 대학·종단·지자체 협약

[동국대 제공=연합뉴스]
[동국대 제공=연합뉴스]

▲ 동국대는 대한불교조계종 대각회·경남 함양군과 함께 함양 화과원(華果院)의 국가사적 지정을 지원하기 위한 협약(MOU)를 맺었다고 27일 밝혔다. 화과원은 대각교를 창시한 승려이자 3·1운동 때 민족대표 33인 중 한 명인 백용성 대종사가 백운산 황무지를 개간해 1929년 세운 농장이다. 이 농장에서 재배한 과일 등 농산물로 얻은 수익금은 독립운동자금으로 쓰였다. (서울=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27 13:47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