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다비치안경체인-강동대, 산학협력 의료청력재활과 신설

▲ ㈜다비치안경체인(대표이사 김인규)가 지난 22일 강동대학교와 사회 맞춤 계약학과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2018년부터 강동대 의료청력재활과와 방송영상미디어계열 SNS홍보 전공을 신입생을 선발하고, 다비치안경체인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시행한 후 졸업생 전원은 다비치안경체인으로 취업하는 것이 이번 협약의 핵심이다.

의료청력재활과(다비치안경·다비치보청기 전공)는 청능(청각능력) 평가, 보청기 등 청능 재활을 주 업무로 하는 청각전문가를 양성하는 학과로, 신입생 40명은 졸업 후 전국 69개 다비치보청기 센터 및 청각언어재활센터로 취업이 가능하다.

또한, 방송영상미디어계열의 SNS홍보 전공은 다양한 온라인 미디어에 영상물과 홍보 콘텐츠를 기획·제작·관리하는 온라인 홍보 전문가를 양성한다.

다비치안경 취업 약정으로 입학한 30명의 SNS홍보 전공자 전원은 졸업과 동시에 다비치안경체인에 취업할 수 있는 특전을 제공한다. 다비치안경체인 본사 및 다비치안경 가맹점에서 온라인 홍보기획 및 관리, 매장 마케팅 관리 등의 직무를 담당할 예정이다.

SNS와 스마트 미디어, 빅데이터 등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향후 SNS홍보 전문가의 수요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사회맞춤형 프로그램을 시행함으로써 학교에서는 취업을 재고하고 학생들의 학습 동기를 이끌어낼 수 있으며, 기업에서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신규직원에 대한 직무 재교육을 줄일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

사회 맞춤형 프로그램은 최근 학생과 학교, 기업이 상생융합 할 수 있는 최적의 모델로 평가돼 국가적으로도 적극 권장하고 있는 실정이다.

다비치안경체인 김인규 대표는 "다비치안경체인과 강동대학교와의 이번 협약이 학교와 기업의 발전에 기여하는 결실을 맺길 바란다"며 "특히 불확실한 미래에 고민하는 예비 대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제시하는 등대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다비치안경체인(대표이사 김인규)은 2003년 법인 설립 후 현재까지 전국 가맹점 226개를 갖고 있는 회사로. 안경산업의 글로벌 진출뿐만 아니라 보청기, 헬스케어, 부동산 등으로 사업분야를 다각화를 진행하고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27 11:16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