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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평균나이 75세…BS청춘라디오방송국 첫돌

(원주=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밥상공동체종합사회복지관 BS청춘라디오방송국이 29일 개국 1주년을 맞는다.

BS청춘라디오방송국은 강원지역 복지기관 최초 어르신 진행 방송국이다.

BS청춘라디오방송국[연합뉴스 자료사진]
BS청춘라디오방송국[연합뉴스 자료사진]

어르신이 정보전달 주체로 지역사회와 소통하자는 취지로 기획했다.

현재 1·2기 어르신 아나운서 17명이 방송에 참여 중이다.

교육 중인 3기 아나운서 6명을 포함하면 23명이다.

3기 아나운서는 7월 27일 시범방송으로 정식 데뷔한다.

이들 평균 나이 75세다.

BS청춘라디오방송국은 주 5회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허기복 밥상공동체종합사회복지관장은 27일 "어르신뿐만 아니라 주부, 대학생 등 다양한 연령대 아나운서가 다양한 이야기를 지역사회에 전하는 방송국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BS청춘라디오방송국 개국 1주년을 맞아 29일 오전 9시부터 원고 전시, 공개방송, 기념식 등을 마련한다.

by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27 11:0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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