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충북소식] 영동군 노인일자리 지원 전국 최우수 평가

(영동=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충북 영동군이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한 노인일자리 지원 공익활동부문 전국 최우수 자치단체로 뽑혔다.

군은 27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16 노인인자리 지원사업 평가대회에서 이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군은 지난해 '9988 행복지키미', '근린생활시설 관리지키미' 등 공익활동형 13개 사업과 취업창업형 2개 사업을 통해 863명의 노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이 지역 인구 5만484명의 중 65세 이상 노인은 1만3천924명(27.6%)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노인들이 건강하고 여유로운 노후를 맞도록 일자리 사업을 다각화하겠다"고 말했다.

영동군 기업인 초청 간담회

(영동=연합뉴스) 영동군은 지난 26일 관내 기업인 20여명을 초청해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영동군 기업인 초청 간담회 [영동군 제공 = 연합뉴스]
영동군 기업인 초청 간담회 [영동군 제공 = 연합뉴스]

이 행사는 관내 기업간 교류확대와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했다.

박세복 군수는 "기업활동에 전념하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할테니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충북도 남부출장소, 금강에 꺽지 방류

(영동=연합뉴스) 충북도 남부출장소는 27일 영동군 심천면 금정리 금강에 토종어류인 꺽지 새끼 1천500마리를 방류했다.

이날 방류된 꺽지는 이 출장소 양식장에서 인공부화시켜 몸길이 3㎝ 안팎으로 키웠다.

육식성인 꺽지는 다 자랄 경우 15∼20㎝가 된다. 이 출장소는 이날 금강 주변서 쓰레기 수거활동도 벌였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27 10:47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