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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한, 폴크스바겐·아우디와 360억원 부품공급 계약

(서울=연합뉴스) 김영현 기자 = 자동차부품 제조업체 리한은 27일 폴크스바겐·아우디로부터 360억원 규모의 자동차 연료계 부품 캐니스터 공급 계약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리한은 이번 계약에 따라 내년 10월부터 8년간 티구안, 아틀라스, Q3 모델에 캐니스터를 공급하게 된다.

티구안과 아틀라스는 폴크스바겐 미국·멕시코 공장, Q3는 아우디 헝가리 공장에서 각각 생산된다.

캐니스터는 대기 오염 방지를 위한 친환경제품으로, 급유나 정차 때 증발가스의 대기 방출을 막아준다.

리한은 "현재 확정된 수주 규모만 최소 360억원이며, 앞으로 발주가 예상되는 추가 물량까지 추산하면 최대 1천600억원의 실적을 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coo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27 10:3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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