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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학기제 IT교육 지원 권역별 거점대학 선정

삼성전자가 2015년 실시한 자유학기제 소프트웨어 교육 프로그램 [연합뉴스 자료사진 =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가 2015년 실시한 자유학기제 소프트웨어 교육 프로그램 [연합뉴스 자료사진 = 삼성전자 제공]

(세종=연합뉴스) 고유선 기자 =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자유학기제 지원 프로그램 '꿈을 잇(IT)다 소프트웨어스쿨'을 전국으로 확대하고자 권역별 참여대학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꿈을 잇다 소프트웨어스쿨'은 학생들이 정보기술(IT)과 소프트웨어(SW) 분야의 진로를 탐색하고 다양한 교육용 소프트웨어를 접할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2015년에 7번 시범 운영하고, 지난해에는 대구·경북지역 학생 535명을 대상으로 30회에 걸쳐 진행했다.

올해 2학기부터는 이번에 선정된 단국대·춘천교대·청주대·순천대·진주교대 등 권역별 5개 대학이 참여해 각 학교가 보유한 인프라와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석수 KERIS 원장은 "지역사회가 보유한 인프라와 인적자원을 통해 자유학기제가 더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 "소프트웨어 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도 전국적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전했다.

cind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27 10:4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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