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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법륜사 목불좌상 등 6점 경기도문화재 지정

(수원=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경기도는 용인법륜사 목불좌상, 용인백령사 지장보살본원경과 묘법연화경, 의왕향토사료관 연사일록·한글연행록, 남양주불암사 괘불도 등 5점을 도유형문화재로 지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용인법륜사 목불좌상
용인법륜사 목불좌상

또 안성봉덕사 나반존자도를 문화재자료로 지정했다.

용인법륜사 목불좌상은 17세기 전반에 제작된 불상으로 당대 대표적인 조각승인 현진의 작품 세계를 잘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됐다.

용인백령사 연사일록·한글연행록은 1858년 5개월간의 북경 방문 여정을 기록해 임금에게 보고한 기록으로 한문본과 한글본을 동시에 작성해 번역사적으로 높은 가치를 인정받았다.

연사일록·한글연행록
연사일록·한글연행록

안성봉덕사 나반존자도는 부처의 제자인 독성존자를 표현한 그림으로 섬세한 묘사와 안정적인 구도를 갖춘 수작이라는 평을 받았다.

경기도문화재는 유형문화재 261개, 무형문화재 64개, 기념물 183개, 민속문화재 12개, 문화재자료 172개 등 모두 692개로 늘어났다.

ch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27 10:2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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