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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바다의 모든 정보 담은 '국가 해양지도집' 만든다

(세종=연합뉴스) 정빛나 기자 =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은 오는 7월부터 우리나라 바다에 대한 정보를 총망라해 수록한 '국가 해양지도집' 제작에 착수한다고 27일 밝혔다.

우리나라 관할 해역의 해양환경 및 지형, 각종 해양산업 정보까지 종합적으로 수록한 책자의 제작은 이번이 처음이다.

기존에도 해양 정보 관련 책자가 발간됐지만 특정 해역이나 분야로 한정돼 있고 전문적인 내용으로 구성돼 일반 국민이 접하기 쉽지 않았다.

새롭게 제작되는 해양지도집은 해양의 특성, 자원, 환경 정보를 담은 '자연환경'과 경제산업, 해양문화 정보를 담은 '인문사회' 부문 등으로 구성되며, 해양조사원은 2020년까지 200여 종의 해양정보 도면을 집약해 국영문 초판을 완성할 계획이다.

국가 해양지도집 시범제작 책자(2016)
국가 해양지도집 시범제작 책자(2016)[해양수산부 제공=연합뉴스]

shin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27 11: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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