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삼성서울병원, 중학생 인성교육프로그램 개발·무료 보급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삼성서울병원 삼성사회정신건강연구소는 자체 개발한 중학생용 인성교육프로그램 '우.아.인'(우주에서 온 아이들의 인성 프로젝트)를 무료 보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중학생들이 건강한 마음을 갖고 타인을 배려하며 책임감 있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취지에서 개발됐다. 자기관리 강화와 사회성 증진, 시민의식 고취 등 세 가지 인성 역량을 고루 증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현재 삼성사회정신건강연구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배포 중이다.

홍진표 삼성사회정신건강연구소 소장은 "지난 20여 년간 현장에서 시행해 온 인성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지난해 초등학생 과정에 이어 중학생 연령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을 새로 만들었다"며 "교사와 학부모가 인성교육을 시행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삼성사회정신건강연구소는 지난해에도 초등인성교육프로그램 '너, 너, 우리'를 개발해 교육부의 인증을 받아 전국 29만명 학생에 보급한 바 있다.

[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TV 제공]


jandi@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27 10:17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