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KT, 자동차 정비소 위한 영상보안 서비스 개발…10월 출시

(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KT[030200]는 자동차 정비소에서 차량정보를 자동으로 인식할 수 있는 영상보안 서비스를 오는 10월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KT는 이를 위해 자동차정비솔루션 전문기업 자동차엘엔씨와 '차량번호 인식 기능 연계 영상보안서비스' 제공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서비스는 KT의 영상보안 서비스와 자동차엘엔씨의 차량정비 소프트웨어 '카마이닝'을 연동하는 것을 기반으로 한다.

정비소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가 차량정보를 인식해 카마이닝으로 전송하면 차량이 진입하는 동시에 정비소에서 차량 및 고객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또 정비소 사업주는 스마트폰이나 웹사이트를 통해 정비소 현황을 확인하는 등 올레CCTV 텔레캅의 보안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KT 미래융합사업추진실 통합보안마케팅담당 박정호 상무는 "자동차엘엔씨와 함께 자동차 정비와 관련한 다양한 지능형 영상보안서비스를 발굴 및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srcha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27 09:29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