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트라오레, 첼시 떠나 127억원에 프랑스 리옹 합류

(서울=연합뉴스) 김용윤 기자 = 잉글랜드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첼시에서 뛰던 베르트랑 트라오레(21)가 프랑스 1부리그 명문클럽 리옹에 합류했다.

올림피크 리옹 트위터 캡처
올림피크 리옹 트위터 캡처

리옹은 27일(한국시간) 이적료는 10만유로(한화 약 127억원)에 5년 계약 조건이라고 트위터를 통해 공식 발표했다.

2014년 첼시에 합류한 트라오레는 2016년 3경기 연속 득점을 포함해 16경기 4골을 기록하고 지난 시즌 네덜란드리그 아약스 암스테르담으로 임대됐다.

트라오레는 야약스에서 35경기에 출장해 13골을 기록, 팀을 유로파리그 결승에 올려놓았으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패해 준우승에 그쳤다.

리옹은 27일부터 2017∼2018시즌을 대비한 팀 훈련에 들어가지만 트라오레는 7월10일 이후 합류한다.

yyk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27 08:50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