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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네이버·미래에셋대우, 해외 사업확장 기대"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대신증권은 27일 네이버와 미래에셋대우[006800]가 5천억원씩 상호 주식을 취득하기로 한 데 대해 양사의 사업확장 가능성이 커졌다고 전망했다.

김윤진 연구원은 "네이버는 국내뿐 아니라 라인의 지배력이 높은 일본과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등 해외에서도 금융사업을 확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 연구원은 "모바일 광고와 쇼핑 중심 성장에서 페이를 시작으로 금융 신산업의 장기 모멘텀이 점차 구체하고 올해 2분기와 올해 실적은 시장기대치에 부합할 것"이라며 네이버의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8만원을 유지했다.

강승건 연구원은 "미래에셋대우 입장에선 자사주 오버행(대량 대기매물) 부담이 축소되고 자기자본이 3천790억원 증가하는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중장기적으로 네이버의 플랫폼을 통한 국내와 해외 영업기반 확보 가능성이 커졌다"며 "재무적 측면의 효용은 미미하지만, 사업확장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 측면에선 긍정적"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미래에셋대우의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주가는 1만1천원을 유지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네이버 제공 = 연합뉴스 자료사진]
[네이버 제공 = 연합뉴스 자료사진]


engin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7/06/27 08:4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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